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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경위]

◎ 점프로이 키즈 카페에서,

지난주 일요일 (2017.7.30) 천안 점프로이 Jump Roy (두정동 쪽)에 오랜만에 남아 둘(4세, 2세)을 데리고 놀러 갔습니다.
오랜만에 방문을 하니 트램폴린 등 많은 부분이 리모델링을 하여 새롭게 변화를 주었고 애기들도 재미나게 뛰어 놀았습니다.
2시간 정도 놀다가 시간 더 추가하기로 하고 식사도 하고 더 놀았습니다.
1시간 연장 한것도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아서 마지막으로 애기가 좋아한 새롭게 만든 나무 미끄럼틀 (밑에는 공들이 가득한 곳)으로 갔습니다.
큰애들은 미끄럼틀을 타다가 중간쯤에 멈춰 서서 공이 있는 곳으로 점프를 하여 뛰어 내렸습니다. 키즈카페가 다양한 연령층이 놀고 있어서 큰 애들이 하는 것을 애기들이 많이 따라 합니다.
사고자 (4세) 아기도 큰 애들이 하는 것을 똑같이 따라 하길래 위험하다고 하지 말라고 했는데 몇번 계속해서 못하게 이야기 했는데 한참 뛰어 놀 애기여서 말도 안듣고 마침 초등학교 5~6학년쯤 보이는 여자애가 뛰어 내리는 것을 보고 따라 하다가 미끄럼틀 중간에서 공쪽으로 뛰지 못하고 나무 미끄럼틀로 떨어져서 다리가 부러졌습니다.
애기가 계속 울고 다리 아프다고 집으로 가서 약을 바르자고 해서 첨에는 다리가 삐었겠구나 생각하고 안아서 키즈카페를 급하게 나오는데 다리 부분을 터치를 하면 너무 크게 울어서 걱정이 되었습니다.




◎ 토마토 의원부터 순천향대 병원 (소아과 응급실)

마침, 24시간 영업하는 토마토 의원이 바로 옆에 있어서 애기를 데리고 가서 엑스레이를 찍으니 다리가 부러져 있었습니다.
의사 선생님이 응급실이 있는 병원으로 데리고 가서 바로 수술할 수 있도록 이야기를 해서 소아과 응급실이 있다는 순천향대 병원으로 급히 차를 돌려서 데리고 갔습니다. 접수를 하고 엑스레이를 다시 찍고 피뽑고 수액 맞고 4세 애기가 응급실 침대에 누워서 결과를 기다렸습니다.
응급실이다 보니 많은 위급한 애기들이 침대에 누워 있고 전쟁터 같이 아수라장 속에 있으니 처음 응급실로 온 4세 애기가 계속 울어서 가슴이 아팠습니다. 응급실 담당의사가 많은 수술을 하다 보니 의사 소견 결과가 늦어져서 저는 둘째 (2세)를 데리고 집으로 가서 입원을 하면 필요한 소지품 및 옷가지류를 챙겨서 캐리어에 담고 있는데 와이프가 의사선생님이 엑스레이를 확인 결과 1차적으로 수술은 안하고 깁스를 해서 자연적을 뼈가 붙을 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정확한 진단은 31일 정형외과 담당 의사의 소견을 들으면 된다고 전화를 하였습니다. 전화를 받는 순간 4세 애기가 다행히 수술을 안해도 된다는 것에 안도감이 들었습니다.
7월 31일 병원에 다시 방문하여 정형외과 담당의사를 만나고 수술안하고 깁스만 하면 된다고 확인을 받고 2~3시간 병원에서 기다리다가 깁스를 하고 애기를 집으로 데리고 왔습니다..




[보험 및 키즈카페 대응]

◎ 애기 보험
남자애기 2명은 사고가 많이 날수 있으니 보험이 필수다는 말을 듣고 손해보험에 가입한 것이 있어 보험사에 문의하여 보험으로 병원비 등 청구를 할 계획에 있습니다.

◎ 키즈 카페 보험
31일 병원에서 깁스를 하고 와서 대부분의 키즈카페에서는 책임보험을 가입하고 있어 키즈카페에서 일어난 사고등에 대한 보험금을 중복 지급 가능하다고 이야기를 듣고 책임 보험 확인 차 키즈카페에 전화를 하였습니다.

키즈 카페에서는 애기가 다쳐서 유감입니다라고 말을 하며 자기들은 보험에 가입되어 있고 보험처리 하시면 됩니다 라고 매니저가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그러나, 마지막에 한말이 '보험처리해도 보험에서 보상 받을지에 대한거는 말못한다'라고 하였습니다. 매니저가 사장인지 알바생인지는 모르지만 똑같은 일이 빈번하게 일어났고 똑같이 대응을 했구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보험금도 보험금이지만 우리 애기 처럼 다른 아이들이 키즈카페 놀러와서 사고가 나지 않기를 바래서 전화 한것도 있는데.. 말을 그렇게 해서 기분이 상했습니다.

◎ 보험 회사 연락
키즈카페 담당 매니저가 관련 CCTV를 확인하고 그 시간대에 애기가 안겨서 나간것을 확인하고 키즈카페에서 가입된 보험회사에 연락을 했는지 보험회사 담당자가 연락이 왔습니다.

천안 두정동 점프로이에서 보험을 가입한 곳은 대리점인지는 모르겠지만 동부 (아마 동부화재 이었던 것 같은데)에 보험을 가입한 상태였습니다.
담당자가 연락이 와서 애기가 많이 다쳐서 속상하시겠어요와 함께 애기를 만나서 상태를 보고 이야기를 하자고 하여 약속 날짜를 잡았습니다. 애기가 깁스를 하고 있고 밖으로 나가기가 힘들다고 하니 집으로 온다고 해서 저녁 6시로 약속을 하고 집으로 방문을 하였습니다.




◎ 보험 담당자와 미팅
우선, 보험 담당자가 집으로 와서 애기는 괜찮냐고 하면서 걸어다니고 있는 2세 애기를 보고 이 아이냐고 이야기를 합니다.. (뭐 지??? ;;; CCTV보고 왔고 4세 아이 확인 했을텐데 뛰어 다니는 2세 애기한테 이 아이가 다리가 부러졌냐니....ㄷㄷ)
깁스 한 애기는 못 움직여서 방에 침대에 누워 있다고 이야기 하니 애기 상태도 보려고 집에 온다고 하신분은 다친 애기는 보지도 않고 서류를 꺼내서 거실에 앉았습니다.

그리고 첫 마디를 꺼냈습니다.

'천안 두정동 점프로이에서는 병원 진료비 등 실비에 대해 지급하는 보험은 가입되어 있지 않다..'... (머징,,, 키즈카페 매니저는 보험 처리 하시면 됩니다... 라고 말했고... 아 끝마디가 보험에서 받을지에 대한 여부를 모르겠다고 말한게 이거였나...) 아,, 어이가 없었습니다. 보험금을 노리고 계획적으로 애기가 다친것도 아니고 재밌게 놀려고 간 키즈카페에서 다쳐서.. 대부분 키즈카페에서 가입되어 있는 책임 보험도 가입되어 있고.. 내 생돈 나가는 것도 열받는데.. 보험금도 지급 안된다고 하고...
천안 두정동 점프로이가 책임 보험도 없고 치료비 등 지급등이 안되면 왜 그 많은 서류를 다 적고 보험사에서 검토를 해야 하는 것인지? 말은 결론적으로 받을수 없다 천안 점프로이는 관련 보험도 가입되어 있지 않다고 하면서.. 그럼 내가 이걸 적을 필요가 있나요? 보험도 없는 키즈 카페인데 그냥 민사 소송으로 알아 볼께요... 라고 하니 일단 적으라고 한다.. 아놔,,

그리고, 한마디 더 한 것이 사진을 보여 주며 키즈카페에서는 아래와 같이 주의 문구를 붙여 있었고 주의 사항이 있다.. 애기가 미끄럼틀 중간에서 뛰어 내린 것은 100% 부모 책임이다.. 키즈 카페 입구에도 그렇게 붙여져 있다라고 하는 것이다..




보험 담당자가 시설물 확인을 했는데 미끄럼틀 상단에 저렇게 붙여져 있다고 한다.. 키즈카페에서는 주의 사항을 붙여 놨고 이를 따르지 않은 것은 100%로 아이와 부모 책임이다 라고 한다...
아놔,,,, 핸드폰을 꺼내서 그날 찍었던 사진 동영상을 다 보여 줬다.. 저게 어디에 붙여져 있는 것이냐고.. 내가 찍은 사진을 확인 한 보험사는 아무말도 못한다.. 만약, 내가 사진이 없었다면 저런걸로 부모, 아이 책임으로 넘기려 했을 것 같다.. (이때 부터 뚜껑이 열리기 시작했다.. 보험 담당자가 제대로 알아 보지도 않고.. 사기 치는 기분이 들기 시작했다..)..
두정동 점프로이에서는 시설 불량 등으로 발생되는 사고에 대해서 다쳤을때 발생되는 것에 대해서는 인정하나 아이 스스로 뛰어 내리고 부모가 관리를 잘했어야 하는데 못한것이기 때문에 100%로 부모 책임이라고 다시 한번 강조를 하며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내가 돈을 내고 다니는 대부분의 키즈카페에서 대부분 위험한 행동이 인지되면 관리자들이 와서 못하게 이야기를 하고.. 특히, 키즈카페 방문시 안전에 대해서 먼저 이야기를 하고 부모들이 애기들을 케어하라고 한다.. 아니면 대부분 알바 생들이 애기들이 노는 곳에 서서 위험한 행동을 못하게 시키는데.. 천안 두정동 점프로이에서는 많은 알바생들이 카운트에 서서 계산하고 노가리까고.. 놀고 있다..
키즈 카페에서 놀다 다치는 것은 부모 100% 책임 이라고 생각을 하는 것인지...
하여간, 보험사 직원이 가지고 서류에 사고 경위를 적고.. 해당 사고가 부모 책임도 있지만 1차적인 사고의 원인은 키즈카페에서 안전에 대한 관리 및 Notice 없고.. 특히, 위험한 트램플린 놀이 시설에 알바생 미비치 및 안전 주의 사항을 공지 하지 않았다고 기재를 하였다..

계속 보험사에서 이야기 하는 것은 100%로 부모 책임이라고 동의서에 싸인을 얻으려 온것처럼 행동을 해서 100% 부모 책임이라고 단정 지을수 없다고 다시 한번 강조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키즈카페에서 다쳐서 치료비 등을 받은 판례가 없다고 보험사 직원이 이야기 한다... 아놔,, 얼마전에 뉴스에서 책임 보험 사례를 봤는데.. 자기도 판례 찾아 보겠지만 없을 거다..라고 한다.. 내가 바보 인가.. 요즘 인터넷 사용 인구가 얼마인데.. 판례가 없다고.. 이사람 제대로 알고 보험 관련 직종일을 하고 있는 건가... (아놔... 열받네..)

이 보험 건이 언제쯤 끝나나요? 라고 질문을 하니 보험사 직원이 자기가 맡은게 여러개 인데 이걸 언제 마무리 지을지 모르겠다라고 말을 한다..
(이때도 빡침... 무슨 보험사 직원이 저렇게 영업 및 사후 관리를 하고 다니지.... 한대 치고 싶지만 사람 패고 보험 처리 할 수 있는지 경찰서로 가야 되는지.... 하여간 생각하기도 싫음...)

그리고,, 보험 상관 없이 민사 소송을 하여 100% 부모 책임인지 확인을 해보겠다고 이야기는 했는데.. 빠른 시일내로 결과에 대해 듣지 못하면 민사 소송 부터 준비를 해야겠다...
내가 돈이 궁한것도 아니고,, 애기가 다쳐서 열받는데.. 생돈 들어가는 것 조금이나마 보험금 지급 되는것 있는지 확인하는 과정에서 키즈카페와 보험사에서 일처리 하는 과정이 너무 괘씸하고 화가 나게 만든다..

동부화재 같은 보험은 절대 들지 않으리라!!!
아 짱나.. 민사 소송으로 돈이 좀 들겠지만.. 괘씸해서 알아 봐야겠다..

절대 두번 다시 천안 두정동 점프로이는 가지 않으리라!!
점프로이 가맹점은 보험에 대한 인지가 전혀 없는 것인가!!! 모두 부모 책임 100%로 떠 넘기는 것이 맞는 것인가!!

정말 궁금하네..



http://ohannung22.blog.me/221070106497

네이버 블로그에 올린 글이 검색이 안되게 해놓고 있네...




이렇게 검색이 되었었는데,,, 검색 노출이 안되게 했는지 다시 검색하면 나오지 않는다..

네이버,,,,, 아놔,,, 쓰기 싫어지네,, 그래서 업체 검색하면 다 좋은 말만 있어서 찾아가게 되는 구나..




네이버 주소 : http://ohannung22.blog.me/221070106497

다음 블로그 주소 : http://blog.daum.net/adfefaczfe/7



아놔.,, 짜증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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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e can do,She Can do,Why not me? Dot My i's
My Diary ♬ l 2017.08.09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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